10일차는 데이터를 새로 많이 만드는 날이 아니라, 지금까지 만든 자료를 친구들에게 설명하고 책임 있게 제출하는 마지막 수업입니다. 먼저 핵심 개념(데이터·데이터셋·프롬프트·검수·한계)을 자기 말로 다시 잡고, 발표 마음가짐을 정합니다. 이어 5시간 운영·파일·역할을 확인하고 발표 자료를 최종 수정한 뒤, 필수 질문 7가지에 답할 수 있게 발표 뼈대를 만듭니다. 팀 발표·질의응답을 운영하고, 동료 피드백을 실제 수정 재료로 바꾼 다음, 최종 수정·제출·책임 기록으로 파일을 잠그고 개인 회고를 남깁니다. 핵심 문장은 하나입니다 — 많은 답보다 좋은 길잡이가 더 중요하다. 각 카드의 복사 버튼으로 템플릿을 가져가 팀 문서에 붙여넣고 채우세요.
확인 필요 또는 한계로 적습니다.19_final_presentation · 문제·구성·검수·오류 Top·한계를 담은 발표 자료 최종본수정 기록09 / 11 / 16 데이터 · 17 품질 리포트 · 18 데이터셋 카드 · README 최종 점검00_submission_log · 제출 파일·확인한 사람·고친 내용·남은 한계·제출 위치먼저 오늘의 5시간 운영 지도(오프닝 → 발표 수정 → 발표 → 피드백 → 최종 제출 → 회고)와 발표 순서·타이머 신호를 정합니다. 그다음 팀 폴더에서 핵심 파일이 실제로 열리는지 직접 확인하고, 생성·검수·기록·발표 역할을 나눕니다. ‘있다’고 말하기보다 실제로 열리는지가 중요합니다.
데이터·데이터셋·프롬프트·검수·한계를 자기 말로 다시 설명하고, 우리 팀 자료의 예시·근거·오류·한계와 연결합니다. 발표는 자랑이 아니라 확인한 범위를 보여 주는 일이라는 마음가짐을 정하고, 모르는 것은 솔직히 확인 필요라고 말하는 약속을 만듭니다.
발표 자료를 12장 권장 구성(소개 → 문제 → 설계 → 예시 → 오류 → 개선 → 한계 → 제출물 → 다음 개선)으로 다듬습니다. 각 장은 주장 → 근거 → 한계 순서로 정리하고, 한 문장 소개를 만들어 친구들이 바로 이해할 수 있게 줄입니다. 화면에는 핵심 문장만 남기고 자세한 설명은 말로 풀어냅니다.
모든 팀이 답할 수 있어야 하는 일곱 가지 질문입니다 — 문제·언어와 지역·프롬프트 조건·오류·개선·AI가 배울 행동·한계와 금지 사례. 각 질문마다 우리 팀 답 / 근거 파일 / 보여줄 예시 / 조심할 표현을 채워 발표 뼈대를 만듭니다. 답이 흐리면 발표 전체가 흐려집니다.
발표는 정해진 시간 안에 핵심만 전합니다. 타이머 신호(3분 전·1분 전·종료)를 지키고, 질문에는 근거를 들어 답하되 모르면 확인 필요라고 솔직히 말합니다. 질의응답은 따지는 자리가 아니라 자료를 더 안전하게 만드는 자리입니다.
피드백은 감상문이 아니라 구체적인 수정 힌트로 정리합니다. 동료 피드백 카드로 좋았던 점·근거·고칠 부분·추천 수정·향하는 파일을 적고, 받은 피드백 중 마감에 필요한 것부터 반영합니다. 마지막으로 데이터 수·JSONL 형식·데이터셋 카드·품질 리포트·README·개인정보·금지 사례를 점검하고 제출 로그를 남깁니다.
회고는 내가 맡은 일과 배운 기준을 자기 말로 남기는 기록입니다. 내가 실제로 한 일·확인한 파일·도운 부분을 적고, 배운 점은 ‘AI가 멋지다’보다 ‘좋은 데이터의 기준을 알게 되었다’처럼 씁니다. 다음에 고칠 점은 실행 가능한 한 문장으로 적습니다.
발표·피드백·제출·회고가 모두 남았는지 마지막으로 확인합니다. 아래 항목을 모두 체크한 뒤 제출 위치에 올리세요. 남은 빈칸은 00_submission_log의 ‘남은 한계’로 옮깁니다.